오늘 2009년의 공식적인 첫업무를 시작했다..
12월에 다듬어 놓은 <비주얼 검색쇼핑>제안서 최종본을
오후에 밥먹고 와서 포탈사업자 몇군데 보냈다...
책임자분들 메일이랑 미리 서치해 놓았기에 보내는건 수월했다..
12월에 보낸 오픈마켓 고객사들이랑 함께
공식적이고, 최종적인 Proposal이 전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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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상용화에 올인한...우리의 꿈인
비주얼 검색엔진이 출시 마무리 단계이다..
1월말에 완전한 모습을 기대하니 벌써부터 설랜다..
미리 서비스를 쓰고 있을 상상을 하니 가슴이 뛴다.
고객사들에게도 같은 꿈이 공유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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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길에 다이어리를 하나 샀다..
나의 스타일과 취향에 꼭 맞는, 심플한..
더 기다려봐야 아는큰회사 달라해서 기다리기도 뭐해서...
올한해 어떤 일들로 채워질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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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집에 오니 동훈이가 감기약을 먹고 있다.
며칠전 나와 같이 목감기,열감기 했는데
아직 목감기만 덜 풀린것 같다..
이제 갖2살 애기가 어른 기침을 한다...
그래도 건강한지 너무 잘 노는 모습이 좋다..
와이프가 잠을 설쳐 대신 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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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을 보니 좋은 소식이 보인다..
벤쳐캐피털 투자 올해 85% UP!
기업가치가 많이 떨어진 요즘이 투자의 적기란다.
호경기때 자금회수를 하려면 맞는 말인것 같다.
우리같은 IT 기술기업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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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온라인 인맥사이트에서 보다가 우연히 알게된
[블로그책 프로젝트]에 재미로 참가하게 되었는데
예전부터 내책을 갖고픈 마음에, 다양한 사람들도 사귀고..
이거! 웬지 재미있을것 같다..
2009년도 이렇게 시작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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