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현실적인 애기하나 하고 싶다..
요즘 특히 많이하는 고민거리 하나가 있다..
꿈을 이루고자 시작한 것이 과연 꿈만으로 이룰수 있을까?
(혹자는 말하길, 누구는 꿈이 없어서 않하는게 아니다...라고하나
그 꿈을 실현시킬 용기가, 확신이 없어서 않한다는게 맞을게다..)
아직 이땅에 없는, 그러나 반드시 필요한 것을 상용화하리라.
이제 시장이 막오고 있어 깃발을 꼽고 기다리겠다는 각오로,
현재의 사장님과 우연한 기회로 시작할 수 있었던 지금의 사업...
그야말로 2008년은 우리제품의 상용화 개발의 해였다..
예상보다 시행착오를 거쳐 이번 3월에 베타서비스 오픈!
근데... 이건 웬 시츄에이션!!!
2008년 하반기부터 국내외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니...
경기가 추락하고 있네..
'이럴줄 알았으면 작년에 투자나 좀 제대로 받아놀걸'
하는 후회도 사실 든다...
팔 제품은 이제서야 막 나왔고...
경기는 최악이라고 하고...
말그대로 이게 Death-valley인가?
.....
정말 꿈을 현실과 타협해야 하는지...
거짓말장이가 될수는 없는데...
일요일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현재의 고통은 행복의 통로요 유익하다'
대부호 록펠러나 카네기도 크게 성공하기 이전에는
작은 사업들도 몇번 망한적이 있었다고 한다...
어차피 내야할 수업료가 있다면,
나에게도 시련은 있으나 실패는 없다!!!
며칠전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것 같아 이안님의 글을 옮긴다..
http://www.iankwon.com/entry/밥과-꿈
요즘 특히 많이하는 고민거리 하나가 있다..
꿈을 이루고자 시작한 것이 과연 꿈만으로 이룰수 있을까?
(혹자는 말하길, 누구는 꿈이 없어서 않하는게 아니다...라고하나
그 꿈을 실현시킬 용기가, 확신이 없어서 않한다는게 맞을게다..)
아직 이땅에 없는, 그러나 반드시 필요한 것을 상용화하리라.
이제 시장이 막오고 있어 깃발을 꼽고 기다리겠다는 각오로,
현재의 사장님과 우연한 기회로 시작할 수 있었던 지금의 사업...
그야말로 2008년은 우리제품의 상용화 개발의 해였다..
예상보다 시행착오를 거쳐 이번 3월에 베타서비스 오픈!
근데... 이건 웬 시츄에이션!!!
2008년 하반기부터 국내외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니...
경기가 추락하고 있네..
'이럴줄 알았으면 작년에 투자나 좀 제대로 받아놀걸'
하는 후회도 사실 든다...
팔 제품은 이제서야 막 나왔고...
경기는 최악이라고 하고...
말그대로 이게 Death-valley인가?
.....
정말 꿈을 현실과 타협해야 하는지...
거짓말장이가 될수는 없는데...
일요일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현재의 고통은 행복의 통로요 유익하다'
대부호 록펠러나 카네기도 크게 성공하기 이전에는
작은 사업들도 몇번 망한적이 있었다고 한다...
어차피 내야할 수업료가 있다면,
나에게도 시련은 있으나 실패는 없다!!!
며칠전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것 같아 이안님의 글을 옮긴다..
http://www.iankwon.com/entry/밥과-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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