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의 그림은 Trism이라는 간단한 퍼즐 게임의 모습이다. 테트리스와 비슷한 이 게임은 iPhone이나 iPod Touch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는데 iTunes App Store에서 $4.99를 내고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는 유료게임이다.
그런데, 이 게임의 개발자인 Steve Demeter는 최근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었다. 이유는 그가 이 간단한 게임을 부업으로 개발해서 iTunes App store에 올린뒤 약 2달만에 엄청난 돈을 벌었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약 7만 1000건이 다운로드되어 71000 x $4.99 = $354,290을 벌어들였다. 애플은 이게임의 판매로 30%의 수익을 빼고 나머지인 2억 5천만원 가량의 돈($250,000)을 그에게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완전 대박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신형 2세대 iPod Touch의 출시는 더 많은 iPod Touch의 판매증가로 이어질 것이다. iPhone과 iPod Touch의 판매가 많아질수록 Steve와 같은 App Store 프로그램 개발자들은 더 많은 수입으로 더욱 즐거운 비명을 지를것이다.
애플 App Store의 오픈과 함께 전세계 모바일 SW시장에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지는것 같다..
작년 미국 출잘때도 북미의 스마트폰 Appl 시장의 규모나
증가속도가 꽤 크다는 것은 감지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IT맨으로서 새로운 시장,새로운 기회들이 많이 생겨 좋습니다...
원문: iPhone Developers Go From Rags to Ri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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