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강국이라는데 투자하는 곳이 없더라"
오늘 이런 기사가 전자신문에 머릿기사로 났습니다..
IT업계에서 어느 한 전문가께서도 작년말 얘기한
'한국에는 투자할 만한 벤쳐가 없다' 작년이후 계속 이 분위기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중에도 잘 골라보면 좋은 소식들도 있네요..
TNC가 구글에 한국벤쳐 처음으로 인수되었다는 것,
누리엔이 한국이 아닌, 실리콘밸리에서 150억을 투자 받았다는 것,
올라웍스가 진대제 전장관이 계신 펀드 40억 투자 받아다는 것,
동영상 검색 엔써즈도 소프트뱅크로부터 투자를 받았다는 것,
큐박스도 실리콘밸리에서 엔젤투자와 영어서비스를 시작했다는 것,
...........
이외에도 아직 두각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몇몇 인터넷 벤쳐 회사들이 실리콘밸리로 가서
영어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 강국(HW 양적통계일뿐)이라는,
땅도 좁고 천연자원도 적은 대한민국이
진정한 IT SW 강국으로 설 수 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앞의 회사들을 볼때,
기존의 틀을 깨고 나서야 사업이든 투자든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에서 돈과 꿈이라는 두가지 측면을 놓고 볼때,
꿈을 추구하면 돈도 언젠가 따라오리라 믿고 있습니다.
인생은 두번 살지 않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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