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기업은행과 한국금융연수원 m-러닝 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디지털데일리 최용수기자]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 제노모바일(www.xenomobile.co.kr 대표 이태원)이 m-러닝 고객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6일 제노모바일(www.xenomobile.co.kr 대표 이태원)에 따르면, 올들어 한국금융연수원과 기업은행의 m-러닝 시스템을 구축사업을 수주, m-러닝 고객사를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
이와 함께 제노모바일은 월정액 기반 임대형 m-러닝 서비스인 ‘X-러닝’ 도입도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X-러닝은 올들어 HRD협회와 출판사 지구인 등과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X-러닝 플랫폼은 모바일 강의 서비스를 위한 서버와 유지보수, 신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지원, CDN 호스팅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다”며 “10여 개의 m-러닝 사이트의 구축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서비스의 품질과 운영의 안정성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의 X러닝 사업팀장 박진우 부장은 “X-러닝 플랫폼은 도입비용이 많이 드는 m-러닝 시스템 구축 대신, 월정액 최소요금으로 오픈가능하다”며 “별도의 운영인력이 없어도 서비스 운영이 가능해 시장에서 도입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제노모바일은 EBSi와 메가스터디, 강남구청인강, 경희, 서울, 열린사이버대, 방통대, 시티은행 등에 m-러닝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또 이슈앤과 당근영어,주경야독,랜드메카,탑파이브,지구인,HRD협회 등 10여 개의 사이트에 X-러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11년 05월 06일 10:49:49 / 최용수 기자 yongs@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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