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발굴해 글로벌 기업 도약"
KT가 NTT와 공동으로 7월초 실리콘밸리에서 차세대 신기술 발굴 행사를 열었다고 합니다.
저희도 올해 KT의 신사업 공모전인 Venture Award에 최종본선을 하였는데
KT가 우리의 핵심역량을 몰랐는지 최종선정은 않되었죠... KT의 논리로 평가한거겠지만.
심사위원중에 그유명하신 씽크프리의 강태진 부사장님, 조산구 신사업 상무님 등등 계셨는데
나중에 저희 않뽑으신거 정말정말 땅을치고 후회하실 겁니다.. ㅎㅎㅎ
아무튼 우리나라 통신 공룡기업인 KT의 신기술 발굴노력은 정말 국경을 넘나드는것 같습니다.
KT-NTT 벤처포럼, 국내 유망 벤처업체를 해외 벤처캐피털에 소개할 수 있는 장으로 발전시킨다네요.
KT가 만든 3,000만 달러 뉴미디어투자펀드는 1,000만은 실리콘밸리에,
2,000만은 국내 벤쳐기업에 투자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KT―NTT 공동개최 실리콘밸리 포럼서 선보인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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